진짜 이제까지 살면서 뭘 해보고 싶다거나, 너무 원한다는 걸 못 느꼈는데 유아교육과 교수가 되고 싶다고 생각해서 그쪽으로 박사학위까지 따려고 하는데 저출산이니까 ㅠㅠ 이쪽은 좀 미래가 불투명할까? 미래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