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우리 엄마가 이런 말 하긴 좀 그렇지만 지능이 일반인보단 조금 낮으신 것 같거든 경계선 정도? 되시는 것 같아 (아빠는 머리 좋으심..) 그래서 그런지 엄마가 뭐 한가지에 대해 안 좋은 얘기를 들으면 그 얘기에 바로 휩쓸려서 그건 안 좋은 거다! 나쁜 거다!하고 바로 편견을 가져버리거든
근데 해외에 대한 편견도 너무 심해서 내가 일본어에 관심 많아서 일본어 공부도 열심히 하고 일본인 남친도 비밀로 몇년째 사귀고 있는데 집에서 일본어 공부하는 거 보이면 바로 화내고 일본어 노래만 불러도 부르지 말라 그러고ㅋㅋㅋ 일본 애니만 봐도 막 일본어라 몰입이 안 된다고 듣기 싫다 그래서 진짜 짜증나고 막막함..ㅎ 그래놓고 일본 여행은 또 잘 가;
이외에도 전~부 뭐든 보수적이라 걍.. 빨리 취업해서 탈출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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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대구만 혼자 좋은 버정 쓰고 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