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뭐 분위기가 그렇다거나 하진 않는데 다리에 멍 왜 들었어요? 하면서 멍든 곳 눌러본다든가 보조할 때 좀 몸을 붙여서 안는 듯이 한다든가 그런 게 많음... 세번째 쌤인데 유독 이러네 걍 원래 이런 스타일인가?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