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한 회사누나보면 나랑 수다떨 때 장난치면서 양손으로 어깨 붙잡고 흔들거나
내가 사진 찍을때도 옆에서 손목잡아주면서 각도조절 해주시고
말하면서 내 팔뚝 콱 잡기도 하고 지 기분좋은 일 있을땐 웃으면서 내 옆구리 살짝 잡고
엘베에서 거울보면서 피부얘기 할 때도 내 옆에 어깨 부딪힐 정도로 가까이 서있는거임
그래서 나도 누나 손목 잡아보고 말하면서 팔 만져보고 통화할때 누나 머리카락이랑 내 얼굴이랑 닿을정도로 가까이 붙어있어봤는데 안 피하시더라
그리고 최근엔 점심시간에 같이 밥먹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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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싸선배 진짜 개소름돋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