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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201
그리고 그 한 명은 사회성 없는 찐따야
객관적으로 내가 왜 상처를 줬을까 자책할 필요 없지?
늘 이런 시나리오로 초중고대 혼자 자책하다가 우울증 생기고 내가 뭘 잘못했을까 생각하는 타입인데 그냥 왜 이런 일이 생기는지 알고 싶어 
그냥 내가 찐따들한테 너무 잘해줘서 이런 일이 생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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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괜찮다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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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고마워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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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ㅇㅇ 잘해주지마 그런애들 너 갉아먹으면서 자기 자존감 채운다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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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다수의 말이 맞는거임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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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자꾸 부정적인 말을 없애려고 하니까 내가 스스로 ‘문제 있는 사람, 고쳐야 하는 사람‘으로만 남더라구…ㅠ 다수의 말에 더 집중해야겠어 조언 고마워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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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걔 한사람의 말은 그저 말일 뿐인데 왜 네 영역을 통제당하려고 해 그거 휘말려주면 진짜 안됨 내 말이 다른 사람을 통제할 수 없듯이, 반대도 마찬가지야

글고 난 네가 위선이어도 나쁜 쪽은 너를 직접적으로 험담하는 애라고 봄 ㅋㅋ 그런 애들에 악의가 이제는 없지만 나도 비슷한 경험이 있어봐서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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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약간 위선적인걸 아는거 아니야?
말만 이쁘게 한다고 모르는게 아니여서..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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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2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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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ㄹㅇ 말이쁘게해도 마음속으로 찐따들한테 잘해줘야지 하는거 안 샐수가 없는데 누군가는 알아채지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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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오히려 나는 말을 솔직하게 하는 타입에 가까운데 그 사람들의 공통적인 말이 지적한다, 상처 준다고 하더라구… 근데 다수의 사람들한테 물어보면 내가 말 솔직하게 한다고 해서 상처 받은 적 없다 기분 좋게 말한다 그 사람 원래도 좀 이상하다 이렇게 흘러가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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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근데 상황을 서술하고 보니 나 이유가 보여… 난 늘 솔직한 사람인데 그 사람의 단점이 너무 크니까 그걸 못 받아들이는 사람이 있는 건가 봐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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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침부터 웃음주네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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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는 위선이 나쁜 말보다는 낫다고 생각하는 사람이고 나쁜 말 하기 싫어서 나쁜 생각도 계속 바로 잡으려고 하는 사람이라 본문에서조차 언급되지 않은 추측성 발언을 부정한 건데 남의 진지한 고민에 유쾌하다고 분위기 안 맞게 웃어서 불쾌하긴 하네 웃음 줬다면 다행이지만 난 웃기진 않아 좋은 하루 보내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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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글쓴이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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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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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3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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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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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솔직하게 하는 타입 과 말 이쁘게 하는 거는 보통 평행 하기 힘든데
주변사람들이 말 이쁘게 해주는거 아니야?
쓴이 말하는거 보면 너 스스로의 모습에 취해있는거 같은데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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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주변 사람들도 대부분 말 이쁘게 하는 사람인 것도 맞아! 보통 시니컬한 사람들이랑 관계 맺으면 그 중에 좀 많이 시니컬한 사람들 중에 트러블 생기더라구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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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그래 그런가보다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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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니가 다른사람보고 단점이니까 내가 말해서 고쳐줘야지 생각하는게 그 사람한테는 공격한다고 느껴질수도 있어 그게 나쁜것도 아니고 니가 자중해야할 부분이 맞아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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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5에게
보통 그런 친구들한테는 나한테 여러번 피해를 줘서 한 마디 하는 건데 “왜 나한테 ~하게 말해? 상처다…” 라고 말하는 대신 “넌 ~한 사람이네. 왜 그래?” 라고 말했던 것 같아… 나조차 자꾸 나 스스로를 의심하니까 남한테도 그렇게 말하는 나쁜 습관이 있나 봐 고쳐야겠다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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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글쓴이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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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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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33찐따들한테만 본성 나오는 솔직함
가식적인 게 티나는 거일 듯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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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내가 아무리 잘해도 누군간 상처받을수 있다는걸 받아들이는게 빨라 사람마다 예민한 포인트나 거슬리는 말투가 다 있어서 아무리 말 예쁘게 한단 소리를 들어도 누군간 불편할수도 있지 뭐 쓰니 잘못은 아니어도 넌 기분나빴구나 미안 하면 그만일일이야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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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치 그래서 바로 사과는 했어… 문제는 자꾸 자책하게 되더라고… 내가 어떻게 했어야 이 사람이 날 안 싫어했을까 내가 왜 이렇게 이 사람을 몰랐을까 나는 왜 이렇지 왜 나는 늘 이렇게 인간관계가 흘러갈까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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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친구가 아니라 찐따들한테 본인이 잘 해준다고 말하는 것부터 이미 지적하는 사람 마음 이해감..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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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웅 감정이 올라와서 더 그렇게 썼네… 그 친구가 어떤 포인트에서 그렇게 느끼는지 알 것 같아 댓글 고마워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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