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mi 주의
친구 많은 편 아니고 열 명대인데 다들 칼취업함
내가 사는 지역이 젤 공부 못하는 꼴통지역이었음
그래서 선생님들이 애들 반강제적으로 가까운 간호대 보냈음
간호대 가서 젤 잘한 애 딱 한 명 세브란스 취업하고
나머지 애들은 걍 자대병원 취업 (잘은 모르지만 졸업만 하면 거의 합격하는 느낌)
내 단짝친구는 전교 1등이었는데 서울대 생명과학 대학원까지 갔다가 삼성 sdi 들어감
글고 난 걍 반에서 1~2등하는 정도였고 지거국 사범대 들어감
나랑 비슷한 성적이었던 애는 인서울 문과가서 카뱅 취직
대학교 가고 나서는 같은 무리 동기 4명 있었는데 2명은 재수로 임용 합격하고 1명은 교육공무원 합격 (우리가 시험 칠 때쯤 임용이고 공무원이고 지역티오가 갑자기 늘어나서 분위기 좋긴 했음 요즘도 그런 듯?)
다른 과에 친하게 지내던 애 2명 더 있었는데 1명은 rotc 학군단 들어가서 바로 군인되고 1명은 중국 교환 갔다가 거기서 걍 취업함
나는 그냥 시험 치기 싫기도 하고 돈 많이 벌고싶어서 학원 강사하는 중...
초록글 봤는데 주변에 ai 직격타 맞는 전공 지인이 없어서 그런가 실감이 안 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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