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삥뜯는 숨고, 국민청원을 도와주세요 | 인스티즈](https://cdn.instiz.net/data/cached_img/upload/2026/02/16/12/e1095c52a4188f651ed0b7fb821b497f.jpg)
설명 :
- 고수를 찾는 사용자에게 견적을 보내는데 4990캐시 지불(견적보낸 고수 9명, 4990x9=44910원)
- 전국 수많은 사용자들이 견적요청을 할 때마다 숨고는 견적비용으로 고수로부터 돈을 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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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리스크의 외주화 : 숨고 등 매칭 플랫폼은 거래 성사 여부와 상관없이, 전문가가 견적서를 보내는 행위 자체에 비용을 부과합니다. 이는 플랫폼이 부담해야 할 마케팅 및 운영 리스크를 영세 자영업자(고수)에게 전액 전가하는 구조입니다. 플랫폼의 본질은 마케팅을 통해 고객을 모으는 것입니다. 그러나 현재는 그 마케팅 비용과 운영 리스크를 '견적비'라는 명목으로 전문가에게 전가하여, 플랫폼은 앉아서 통행세를 걷는 '수익 가로채기'를 자행하고 있습니다.
2. 플랫폼의 무위험 수익 구조 : 하나의 요청서에 다수의 전문가가 경쟁할수록 플랫폼의 수익은 증대되지만, 선택받지 못한 절대다수의 전문가는 실질적인 금전적 손실을 입게 됩니다. (예: 10명 지원 시 9명 손실 발생) 플랫폼은 이 '실패한 경쟁'을 통해 수익의 90%를 창출하는 기형적인 구조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3. 무용지물인 '미열람 환불' 제도 : 플랫폼은 고객이 견적을 보지 않을 경우 환불해 준다는 명분을 내세우나, 소비자는 본인의 클릭이 전문가의 비용 차감으로 이어진다는 사실을 알지 못합니다. 단순 호기심에 의한 열람만으로도 전문가의 비용은 소멸하며, 플랫폼은 이를 방관함으로써 '열람'을 유도하고 수익을 확정 짓습니다. '미열람 환불'은 전체 견적 중 극히 일부에만 해당하며, 플랫폼은 이를 근거로 불공정 과금 체계를 정당화하는 수단으로 악용하고 있습니다.
'판돈'을 요구하는 숨고, 국회 정식 안건으로 상정될 수 있게 '사전 동의 100명'을 채워주세요!
https://petitions.assembly.go.kr/proceed/registered/48CF60C413C76F96E064ECE7A7064E8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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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저기 퍼서 많이 알려주면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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