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무니가 3달전쯤 버려진 강아지 있아서 주워오셨는데
계속해서 입질이 있긴 했는데 물리진 않았거든? (정확힌 다들 긁힌 정도) 쓰다듬고 있으면 가만히 있다가 콱 물라그러고 그랬는데 〈 이럴때마다 할머니가 막머라머라하면서 한대씩 때리고 그랫은 (줘패는정도X 이놈시키야 정도O)
근데 방금 사촌동생이 쓰다듬으려다가 물렸는데 그게 찢어버려져갖고 병원 갔는디 저 강쥐를 어케해야하나 십네..
낯도 엄청 가려서 간식 줘도 안 먹고 진짜 한 한시간 죽치고 있어야 겨우 손에 있는거 먹는 애기도 하고.. 난 사람 왔는데 꼬리 안 흔드는 강아지 첨봄•• 먼가 착잡하다 지금도 밖에 강쥐 혼나는 소리 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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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종이 누군지 제대로 모르는 애인 어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