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첫째 딸이고
밑에 남동생이라 그런지 어릴때부터 누나가 양보해라
동생챙겨라 동생 잘못해도 나도 같이 혼나고 참고
나는 맨날 방에가서 몰래 울고
엄마아빠 맞벌이 하니까 밥차려주고 그런것도 있고
첫째에 누나라는 책임감? 그런 성격이라
친구들중에 장녀 없거든 자매중 막내거나
남매중 막내 이래서 ..모든 막내들이 이런건 아니지만 얘기할때마다 장녀입장에서 이해 안가는 부분도 있고
무엇보다 집에서 막내딸이라고 애기 우리막내
좀 이런게 부러움 ㅜ 우리집 애기는 남동생이거든 ………
이게 다 큰 성인이 되어서도 맘에 나는지 아직도 질투날때도 있고 왜 나는 안해줘! 안챙겨줘! 이러면
” 너는 항상 알아서 잘 하니깐 믿음이 가니까 “
이말이 제일 싫음
자식은 아무리 나이먹어도 막내는 막내 아가
이런게 좀 부럽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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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이 고모를 때려서 기절시켜가지고 집안 난리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