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KIA오키나와 훈련 첫날 김도영 선수 "최종 엔트리 승선에 기쁜 건 당연하고 책임감도 크게 느끼고 있다. KIA 동료들이 다치지말고 무사히 잘하고 오라고 응원해줬다. 팀에서 유격수도 연습했는데 수비 늘었다고 칭찬받았다. 대표팀에선 어떤 상황이든 해내야한다. 안현민과 함께하니 정말 든든하다" pic.twitter.com/DDYUl7NhqC— 유병민 (@yu_balls) February 16,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