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무니 몸도 별로 안 좋으셔서 나도 깊게 생각 안하고 웃으면서 네~ 하고 마는데… 어제는 요양병원에 있는 직원들한테 우리 손녀랑 사겨라고 내 신상 말하고 다니셨다는 거 듣고 뒷목 잡을 뻔 했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