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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59
진짜 나르시스트+통제형
지원해준다는걸로 나 통제하고 
부모는 자식한테 그래도된다 이 모토임
가부장 미침 근데 돈많아서 
나한테 복층 한 층 통째로 줘서 38평집에서 혼자지냄
계단으로 연결은되어있음 
근데 너무 극혐이고 대화만하면 홧병나서 정신병원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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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돈을 포기하던가
순응하던가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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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돈 없는 것 보단 나아 그거 다하는데 돈 없으면 걍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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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작년에 취업한 초년생이라. 돈 모으고는 있는데 내가원하는 컨디션 서울오피스텔 맨날 직방보거든 당장 나가고싶어서
근데 월세는 어케 버는걸로 해보겟는데 보증금이 모자라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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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울 집은 아빠가 그런데 돈도 없고 지원도 없음
하나라도 갖는 게 낫지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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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다 받아처먹고 의존하면서 나를 통제하려고 한다 ㅋㅋㅋ 자립할 능력은 있고?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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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ㅎㅎㅎㅎㅎ 우리부모대변인같음 ㅠ아 ptsd와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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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보증금 모을 때까지만 참기...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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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난 애증 같음
단순한 성격 문제, 자식에 대한 사랑 부족이 아니라 진짜로 타고나길 나르시시스트에 소시오패스신 것 같아서… 그나마 금전적, 물질적으로 지원해주시는 게 사랑의 표현으로 느껴지기도 하고 어쨌거나 그만큼의 부를 축적하신 게 존경스럽기도 하고
나도 지원 엄청 많이 받았는데 솔직히 그만큼 해주실 필요 없었다는 배부른 생각도 들긴 하지만…
평생 참다가 몇년 전에 엄마랑 둘만 있는 곳에서 진짜 정신병자처럼 오열하면서 죽고 싶다고 ㅋㅋㅋㅋㅋㅋ 내가 언제까지 참아야하냐고 평생 혼자 살아야할 인간이 애는 왜 낳았냐고 굶어 죽든 얼어 죽든 알아서 살테니 연 끊을 거라고 아빠는 본인 완벽한 인생에 흠 생겨 부끄러워하겠지만 자식 잃었다 슬퍼하진 않을 거라고 막말한 적 있는데… 엄마께서 화 안 내시고 안아주시면서 다 한 귀로 듣고 흘리고 무시하고 아빠 지원만 받아가라고 하시더라 내 인생에도 보상 필요하다면서 ㅋㅋㅋ 듣고 보니 맞는 말이라 걍 참고 계속 맞춰드리며 사는 중 원랜 다 빚 같아서 오빠들보다 덜 받아갔는데 악착같이 받아가고 있음
근데 사실 ㅋㅋㅋㅋㅋㅋ 어릴 때부터 아빠보단 엄마 때문에 훨씬 더 힘들었음 ㅋㅋㅋㅋㅋ 두분 다 문제 있다보니 서로 피해자라 생각하심 ㅋㅋㅋ 오빠들은 나름 정상인… 첫째오빠는 부모라고 다 어른인 거 아니니 속에 담아두지 말아라, 근데 챙길 건 다 챙기라고 엄마랑 비슷한 말 해줬고… 둘째오빠는 어릴 때부터 겉돌았음 나에 대한 애정도 없는줄 알았는데 나 성인되니까 오빠 집으로 불러서 혹시 집 나오고 싶으면 오빠한테 오라 하더라 ㅎ 그 오빠는 대학생 때 보증금 모으자마자 진짜 집 나감… 연 끊은 건 아니고 명절 땐 옴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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