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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은 "(WBC 대표팀에 뽑힌 만큼) 기대에 부응해야 한다는 생각이 크게 들었다. 다른 선수들도 마찬가지겠지만, 내가 유독 그런 생각이 더 들었다"며 "아직 몸이 (100%) 올라오지는 않았다. 오키나와로 이동하면서 장시간 비행을 했기 때문에, 몸이 무거운 건 있다. 몸을 가볍게 만드는 걸 최우선으로 해야 한다"고 각오를 밝혔다.또 "WBC는 단기전이기 때문에 다치지 않는 선에서 100% 컨디션을 발휘할 수 있도록 열심히 준비하겠다"며 "프리미어12 때 국제대회를 한 번 경험했기 때문에 심적으로 편한 부분은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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