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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322
전화하시는데 반가워서 아는 척할까 했는데 엄마가 겉으로는 전혀 티 안 내는데 속으로는 날 어떻게 생각하는지 이제 너무 잘 알겠어 집에 와서 보니 모든 게 가식같음 속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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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왜 뭔디.. 영애식 화법으로 쓰니 자랑하신걸수도 잇어ㅜㅜ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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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2222... 혹시 이게 아니더라도 진짜 너무 마음에 담아두지마...아 근데 진짜 충격이겠다....솔직히 그 영애식 화법도 버거울때 있는데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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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아... 마음 아파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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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부모님들 원래 자식 뒷담 오지게 깜 물론 안 그런 부모님들도 많겠지만!!
우리 엄빠도 그래 ㅎㅎ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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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겉으로 티 안내는 거면 그게 전부 진심은 아닐 수도...ㅠ 그래도 너무하시다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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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전화하고 그럴 땐 이런저런 별 맘에 없는 얘기하고 그럴 수 있지
한 사람이 다른 사람에 대한 감정이나 생각은 굉장히 입체적인거야
실제로 대할 때 어떻게 하는지가 젤 중요한거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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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쓰니도 지금 엄마 뒷담화 하는거잖아 자식이라고 다 이쁜거 아니고 부모라고 다 좋은게 아닌게 사람이라 어쩔수없음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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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오 나는 엄마가 나 부끄러워하는거 느낀적있음. 솔직히 속상했는데 날 사랑하는 마음도 진짜인걸알고 사람이니만큼 여러가지 마음은 공존할수 있다고 생각해서... 그냥 그렇구나 하고 넘겨야 함 근데 이건 시간이 해결해줄거임 지금은 속상한게 당연함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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