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후 생각해서 안정적인 직장과 집을 얻으려 노력하는 삶을 살고 싶었는데 나한텐 과분한가 봄. 그냥 하고 싶은것만 하고 살다가 안될것같다 싶으면 죽음으로 도망칠거야. 이렇게 생각하니까 마음이 너무 편함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