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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639
매번 잘못 하기에 급급하고
반성하고 고치기 보다는 어떻게 하면 내 잘못을 숨길수있을까에 급급한 애 있었는데 하나님 절대 깊게 못 믿고 교회에 절대 오래 못 머물더라
근데 자기 자신은 자기 스스로 믿음을 못 가지는 건줄앎
튕겨내지는건데
사주, 점술 이런것도 엄청 맹신하던데
그냥 그쪽 길로나 쭉 같으먄 좋겠음
자기 죄책감 내려놓자고 교회 기어다닐생각말고
하나님도 하나님인데 사람들도 지 같은 건 안 반겨
피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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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무슨말이지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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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반성회개 생각 전혀 없고 죄책감 덜자고 겉으로만 반성하고 자기 믿는 척하는 사람은 하나님도 그 사람을 받아들이지 않으시려고 하는 것 같다고 ㅋㅋ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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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이건 맞는 듯
일단 내가 그런 사람이라
영원히 뭔가 이득본게 없음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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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마인드부터가 ㅋㅋ
이득을 본댄다 ㅋㅋ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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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사이비같긴..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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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ㅇㅅㅇ..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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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근데 사주 점술이 왜 기독교는 꼭 자기들이 가진 종교는 고결하고 사주 점술 보는 인간들은 정신없는 사람으로 표현하더라ㅋㅋㅋㅋㅋ?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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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난 역시 종교 안가져야겠다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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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나도 천주교인데 이런식으로 표현하니까 사이비 같다…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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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애초에 자기 안 믿으면 지옥 보내는 것부터 조건 달아서 선별하고 가리는 거잖아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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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그런 하나님이 어딨니 하나님은 다 사랑하신단당 그런 말을 하는 너조차도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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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런 말 때문에 자기 마음 편하자고 죄책감에 종교 가지는 사람이 생기지요
진실된 믿음과 죄의 회개와 반성은 없으면서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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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어짜피 종교는 다 허상임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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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어후...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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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기독교인 맞아? 무슨 말을 하려는건지는 알겠는데 하나님 믿는다는 사람의 마음가짐으로는 적절하진 않은 것 같다... 나라고 뭐 누굴 판단할 자격이 있는건 아니지만...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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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무슨 말을 하려는건지 알겠으면 그걸로 됐음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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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믿음의 과정이겠지. 하나님만 아시지 사람이 그분이 정한 길을 어떻게 알까..ㅋㅋㅋ 주님도 죄인, 원수를 사랑하라고 했고, 누군가 내 오른뺨을 때리면 왼뺨을 내어주라고 했잖아.
상대를 미워하고 상대 눈에 있는 티눈을 보지말고.. 걍 중보기도를 해~ 롯을 위해서 기도한 아브라함처럼, 여호수아가 전쟁 중 모세가 손을 들고 중보기도 했던 것처럼.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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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상대의 티는 보면서 본인에게 있는 들보는 보지 못한다잖아.. 자꾸 다른 사람을 판단하고 정죄하려고 하지마. 그게 하나님 앞에서는 더 죄야.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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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말하는게 진심으로 나를 바로잡아주려고 하는 말이 아니라 너가 본문에 뜨끔해서 혀가 길어지는 타입 같음... 그런 말하는 너가 더 남 정죄중 ..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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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진심으로 하는 말이야.. 다 형제고 자매인데 왜 사람을 그렇게 미워하니. 하나님이 각자에게 정하신 믿음의 과정은 저마다 다른거고 그걸 너가 판단할 수 없어. 그분을 믿고 신뢰하고 구원받은 그분의 자녀를 너가 감히 비난할수도 정죄할 수도 없고.
그 사람이 그렇게 밉고 싫으면 기도를 해. 이 마음을 어떻게 해야하냐고.. 사람을 이렇게 미워하는 게 사랑이신 하나님 앞에 맞는 일이니?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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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힘내라...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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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글쓴이에게
남을 미워하기 전에 너 안에 있는 들보를 봐. 다른 사람에게 있는 작은 티를 보지 말고..

[마 7:1] 비판을 받지 아니하려거든 비판하지 말라
[마 7:2] 너희의 비판하는 그 비판으로 너희가 비판을 받을 것이요 너희의 헤아리는 그 헤아림으로 너희가 헤아림을 받을 것이니라
[마 7:3] 어찌하여 형제의 눈 속에 있는 티는 보고 네 눈 속에 있는 들보는 깨닫지 못하느냐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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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1에게
너 걔네
기독교랑 아무 상관 없는 누군가의 넋두리 글에 혼자 긁힌건지 뜬금없이 성경 구절 끌고외서 댓글 우다다다 올리는 애...
힘내...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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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글쓴이에게
너 마음이 아픈 애구나.. 오늘 잠들기 전에 널 위해 기도할게. 수용하고 남을 비난하려는 화살을 좀 고치려고 해봐. 너만 마음에 병드니까.
널 위해 오늘 기도해줄게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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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1에게
ㅋㅋ 맞네.. 너가 지금 한 말 너 자신한테 해줘야 할 말 같다
기도는 사양할게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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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글쓴이에게
아 너 같은 교회 다니는 애가 아니라, 그냥 비난하고 싶은 친구가 교회를 다닌건데 그냥 비난하고 싶어서 하나님이라는 말을 썼구나?
오.... 레전드네... 그냥 이유없이 그 친구가 미운거면 넌 걍 그 친구에게 열등감, 자격지심 느끼는 거야. 그 정도로 널 병들게 하는 주변인이면 걍 손절해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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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1에게
나이가 어린 친구인가..? 생각하는 폭이 생각보다 더 좁고 얕네.. 이러면 너가 지금까지 이런 말 해온게 이해가 되지 얼른자 ㅎㅎ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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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글쓴이에게
너 혼자 부정하는데 지금 댓 사람들 다 널 이상하게 보는 건 알지? 회피하는 방어기제 있는 거 같고 말을 계속 바꾸고 본인 원하는대로만 해석하려고 하는데 그 친구에 대한 열등감으로 병든 거면 말한 것처럼 멀리하고 병원을 가..ㅎㅎ
나도 더이상 말 보태지 않을게. 회피 그만하고 전체적인 사람들 의견을 봐.. 그래도 모르겠으면 병원을 가야하는데 그걸 모르면 여기 이러지 않았겠지..?.. 병원이라는 게 그냥 간단한 심리 상담 말하는 거야. 진지하게 본인 문제를 좀 알았음 한다.
수고하고.. 그 친구는 내려놓고....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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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1에게
니 뭐 자격증 있는 심리상담사야..? 회피하는 방어기제 어쩌고 이러네
내 눈엔 내 글에 찔려서 초조한 마음에 혀 길어지는 애 그 이상으로는 안 보임.. 그래서 난 니가 해주는 말이 충고로도 안 보임.. 애초에 충고의도가 아니라 불안함 쏟아내는 거겠지만 ㅋㅋ...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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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교인들중에 천국갈사람 거의 없을거같음
물론 나도..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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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너도 너가 어거지로 오류 범하고 잇다는 건 아네 ㅋㅋㅋ 그래놓고 너는 사랑하는데 네가 언급한 사람은 안사랑하신다고 쓰는 거 웃기다 ㅋㅋ... 너도 너무 미숙해보이는걸?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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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안사랑한다고는 안 했는데..? 튕겨낸다고 했음 참 이분법적이네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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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튕겨낸다 이러네 ㅌㅌㅋㅋ 그 논리면 너도 튕겼단다 글쓴이야 너 혼자 짝사랑 중이란다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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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힘내....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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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힘은 너가 내서 하느님을 더 사랑하렴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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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종교인들은 다 이렇게 생각해?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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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넌 그런 남을 위해 진심으로 기도해본 적 있어?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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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아니 댓글 반응 왤케 안좋냐 흔히 비판받는 사과안하고 회개하면 장땡이라고 생각하는 애들이 정작 믿음도 잘 안생긴다고 하는거 아님?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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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그냥 종교얘기만 나오면 꼬아서 듣는 사람 많은듯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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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맞음 ㅋㅋㅋ ㅠ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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