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이성 사랑방
신랑 쪽 형제가 신랑이랑 시누이 하나 해서 총 2명인데 유독 시누이가 본인 친정(나한테는 시댁)한테 각별하게 잘 하나봐. 그에 비해서 나랑 신랑은 요즘 시대에 맞지 않는 제사나 명절 챙기는 걸 별로 선호하지 않아서.. 적당히 용돈만 드리고 해외 여행 가거나 하루 정도만 있다오거든.
근데 이번에 시부모님이 좀 서운하셨는지 여러 얘기 하시다가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집 증여 받을 생각 없으면 그냥 하던대로 하고, 아니면 적당히 시댁 챙기는 성의는 보이라는 말을 하셧대..
보통 집 증여받는 익들은 시댁쪽 케어를 많이 하는 편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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