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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43
나 백수고 동생 취직했을 땐 안좋은 소리 하나도 안 하고 축하했는데 내가 취직하고 내 직장 내 업무 자꾸 묘하게 깎아내려..내가 더 늦게 취직하고 연봉은 훨씬 높아서 그런걸까 동생은 지금 퇴사하고 준비중이라 그럴까 축하도 안 해주고 안 좋은 말만 해서 엄마가 듣고 왜 초치는 소리하냐고 하다가 둘이 싸움 난 처음에 그런 생각 안 했는데 엄마가 맞게 본거 같아서 씁쓸하네 평소에도 나만 동생 칭찬하고 동생은 나한테 절대 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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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미1
너도 이제 칭찬하지마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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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미2
동생 인성이 어이가 없네 ㅋㅋㅋ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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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미3
열등감덩어리네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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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미4
가족한테도 저러는데 남한텐 얼마나 열등감 잇을지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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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개미
남한테는 그런 티 안내고 좋게 대하는 거 같아서 더 씁쓸함..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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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미5
동생이 이상한듯.... 난 반대로 우리 언니가 진짜 좋은데 취직해서 우리 가족 뿐만 아니라 사촌들 이모 삼촌 진짜 다 언니 칭찬하고, 난 어디 중소 취업했다가 지금 백수라서 아무도 나 하는 일에 대해 칭찬 하준 일이 없는데도 항상 언니가 대단하다고 느낌!! 내가 오히려 언니 자랑해...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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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개미
혹시 부모님이 언니랑 비교안하고 골고루 사랑해주셨어? 내가 능력면에서는 부모님이 좀 더 인정해주는 편이라서 그게 비교가 되고 질투를 부르지 않았나 싶기도 해.. 내가 봤을땐 부모님이 더 애정하는건 동생같은데도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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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미5
그런거 같긴해..! 자존감 떨어지지 않게 나도 잘하는거 많다고 해주고 직업적인게 아니라 다른면에서도 칭찬해주는거? 근데 일단 난 언니는 공부면에서 똑똑하단걸 어릴때 부터 인정했고 언니도 항상 난 다른걸 언니보다 잘한다고 말해줘서..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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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개미
역시 그런게 중요하긴 하다..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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