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현이 좀 격해서 미안 ㅠ
근데 정말.. 다 엄빠돈 쓰는 시기에 (십대, 이십대 초중반)
돈아낀다고, 미안하다고 막 그러지마 ㅠ
나는 엄마가 하도 돈을 아끼는 것 같아서 우리집 돈없는줄 알고..
괜히 미안해서 문제집도 중고로 사고, 용돈받을때마다 미안하다고 하고, 등록금도 일부는 내가 나서서 내고 그랬거든?
막내남동생 공부시킨다고 이번에 강남 아파트 월세로 이사가더라 우리가족 ㅋㅋ
무튼 지원받고싶다는 말 꺼내는걸 눈치보지마렴 익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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