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술 꽐라 될 때까지 처 마시고는
엄마한테 머라 하는데 내가 끼어들어도 니가 뭘 안다고 끼어드냐 입 닫아라 하면서 오히려 적반하장임
설연휴인데 좀 기분 좋을 정도로만 마시면 될걸 기어코 취할 때까지 마시고
방금 전에 엄마한테 말도안되는 트집 잡아다가 승내더니 낼 처가 안 내려간다 알아서 해라 선언 ㅋㅋ
낼 술 깨면 또 내가 언제 그랬냐 ㅇ 할 거면서 진짜
엄마 걍 이혼하고 편하게 살았음 좋겠다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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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술 꽐라 될 때까지 처 마시고는 엄마한테 머라 하는데 내가 끼어들어도 니가 뭘 안다고 끼어드냐 입 닫아라 하면서 오히려 적반하장임 설연휴인데 좀 기분 좋을 정도로만 마시면 될걸 기어코 취할 때까지 마시고 방금 전에 엄마한테 말도안되는 트집 잡아다가 승내더니 낼 처가 안 내려간다 알아서 해라 선언 ㅋㅋ 낼 술 깨면 또 내가 언제 그랬냐 ㅇ 할 거면서 진짜 엄마 걍 이혼하고 편하게 살았음 좋겠다 싶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