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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15

아빠 술 꽐라 될 때까지 처 마시고는

엄마한테 머라 하는데 내가 끼어들어도 니가 뭘 안다고 끼어드냐 입 닫아라 하면서 오히려 적반하장임

설연휴인데 좀 기분 좋을 정도로만 마시면 될걸 기어코 취할 때까지 마시고

방금 전에 엄마한테 말도안되는 트집 잡아다가 승내더니 낼 처가 안 내려간다 알아서 해라 선언 ㅋㅋ

낼 술 깨면 또 내가 언제 그랬냐 ㅇ 할 거면서 진짜 

엄마 걍 이혼하고 편하게 살았음 좋겠다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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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내엄마도 징그럽게 이혼 안하다가 아빠가 이혼하자니까 했어 경제력이 없어서 그렇기도 하고 이혼 딱지가 무서워서 그렇기도 하더라
엄마가 자식 생각하는 사람이었으면 절대로 이혼했어야 하는데 그런 것도 아니었어
부모일은 부모가 알아서 하라 하고 쓰니는 공부 열심히 해서 자기 살 길 사는게 젤 좋아 난 둘 사이에 껴서 갈팡질팡하다가 시기 인생 돈 다 놓침

1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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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독립하고 직장 구해서 나가 살고 있는데 집에 내려올 때마다 거의 이런 일이 벌어지니 걍 내려오기가 싫어지네 참 괴롭다
1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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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그럼 내려가지 마 난 우울증 진짜 심했는데 연 끊고 나서 살만해졌어
인생은 그렇게 괴롭게 사는 게 아니더라 아무리 부모라도 나는 나고 부모는 다른 사람이야

1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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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게 답이겠지... 나 엄미새라 엄마랑 있는 건 너무 좋은데 ... 화딱지나네 공감해줘서 고마워 ㅠㅠ
1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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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나도 엄마 껌딱지였는데 어느날 벼락맞은 것같이 깨달음이 왔어
엄마가 한 선택 중에 날 위해서 한 선택은 없었구나 엄마는 나를 그렇게까지 사랑하진 않는구나 하고...
슬프지만 그냥 엄마 없는셈 치고 내가 나한테 엄마처럼 해주기로 했어

1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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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울 엄빠도 그럼 아빠때문에 달셋방 생활만 26년째다
1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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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저정도면 본인이 심각성을 알고 치료를 받으러 가든가 했으면 좋겠어 엄마랑 나 같은 주위 사람만 힘들게 하고 본인은 맘 편하잖아 ㅋㅋ 젤싫어
1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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