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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결혼 예정 남친 집 불러서 친척들 계속 인사드리라 하길래
하루는 걔도 쉬게 해주자고 했더니 
자기가 밥한끼 먹는거 구걸해야되냐고 자기가 힘든 와중에도 꿋꿋하게 살아가고 있는데 내가 자길 공격했다고 함
오늘은 삼촌이 우리집 왔는데 
화장실 잠금이 반대로 걸려있었던거야
오히려 밖에서 잠글수 있게
그거 모르고 한 몇년 산듯? 그런데 오늘 삼촌이 말해줘서 알고
다들 어떻게 몰랐지ㅋㅋ 하고 웃고 고쳐놨는데
방금 내방 난데없이 들어와서
화장실 잠금 반대로 걸려 있는거 너무 무섭다고
자기가 만약 갇혔으면 아무도 몰랐을거 아니냐며 
너랑 동생은 자기한테 전화도 한번 안해보는데 자기 갇혔으면 그대로 잘못됐을거라고
아니 나 2년 빼고 내내 본가에 살았는데 엄마한테 전화할 일이 뭐가 있음
자기 연민 ㄹㅈㄷ고.. 너무 살기 힘들어
엄마 내방 들어와서 저말 하자마자 공황오는 기분 들어서
그냥 대답도 안하고 방 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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