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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67

동남아 얘기 나와서 생각났는데, 우리 어린이집 엄마들이 다 순수하고 좋은 분들이었는데, 필리핀 엄마 한국 아빠 사이의 애가 옴.

올 때마다 꼬질꼬질하고 냄새 나서 선생님들이 씻긴 적 많고, 기저귀도 제대로 자주 안 갈아준 느낌이라 이거 학대 아니냐 고민하며 갈아주곤 함.

근데 여름에 모기 물릴 때마다 사진 찍어서 원장님께 밤에 카톡하고 전화해서 말도 안 통하는데 화냈다 함. 몇 번 참다가 한밤중에 모기 물린 걸로 화내는 거 보고 원장님이 친히 퇴원시켜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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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와.... 진짜 스트레스다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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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갑도 아니고 을질 아님? 지원 받아서 키우고 지원금으로 어린이집 보내면서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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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그렇게까지 생각하진마~ 걍 그사람 인성이 타고나길 못돼먹은거지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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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응.. 근데 아빠는 나이가 많아서 그런지 절대 안 껴서 힘들었음. 말이 아예 안 통하는데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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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그니까 애도 제대로 관리 못하고 이상한데서 꼬투리 잡나보다... 원장님이 한편이라 다행이네ㅜ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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