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3/63->54 됐음...
친구들도 딱히 별말 없었고(여긴 56키로때 보긴했음)
엄마는 빠지긴 했지만 얼굴 아직도 동글동글해서 그정돈 아니래; 오랜만에 봐서 분명 차이있을텐데...
킹받아... 정작 나는 하체비만이었어서 옷입는거 특히 바지 확 다른거 느껴져서 좋은데ㅠㅠㅠ
남자친구는 맨날 봐서 막 와! 이런 반응이 나오지는 않음ㅋㅋㅠㅠ 종종 오~ 얇아졌다~ 이러고 들어보고 가볍다 차이난다~ 해주기는 하는데
진짜 킹받는다ㅠㅠㅠㅠ흡 얼굴살 진짜 개안빠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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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미나이 얘 미친거 아냐? 울 엄마 어떡하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