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억울한거 맞아 아님 ㄹㅇ내 잘못이 큰가? 일단 나는
인턴이었고 첨부터 계약 종료 날짜를 정하고 들어왔었어 호텔 일하고 호텔리어들은 머리를 망으로 이쁘게 넣어서 묶을 필요가 잇엇는데 내가 있는부서는 백오피스에서 일해서 상대적으로 머리를 빡세게 안해도 됐는데 어쨌든 하긴 해야되는? 분위기였고 내가 퇴사하는 날 당일에 머리망이 안보이는거야ㅠ 어쩔 수 없이 머리를 그냥 끈으로 묶고 일했는데 내 머리를 다른 부서 아줌마가 세게 잡아당기는거야 엄청 뭐라고 하면서ㅜㅜ 퇴사허는날에 기분이 너무 슬펐어..... 흑흑
그나저나 이거 보는 익들 호텔에서 절대 일하지마 원래 꿈이 그게 아니었다면.... ㄹㅇ텃세가 심해

인스티즈앱
제가 한국인처럼 생겼나요? 아뇨 전 베트남 사람이고, 성형수술은 단 한번도 받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