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5때 거실에서 학원숙제하다가 막 한숨 푹푹 내쉬고 그러다가 아빠한테 짜증을 냈나봐
그래서 걍 개쳐맞음등산스틱같은 걸로 개맞고 다리랑 팔에 멍도 들고 붓고 그랬음
문제집은 찢어졌는데 학원에서 만들어준 문제집이라 걍 테이프 붙여서 갔음... 그 때 학원 선생님 표정이 아직도 안 잊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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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5때 거실에서 학원숙제하다가 막 한숨 푹푹 내쉬고 그러다가 아빠한테 짜증을 냈나봐 그래서 걍 개쳐맞음등산스틱같은 걸로 개맞고 다리랑 팔에 멍도 들고 붓고 그랬음 문제집은 찢어졌는데 학원에서 만들어준 문제집이라 걍 테이프 붙여서 갔음... 그 때 학원 선생님 표정이 아직도 안 잊혀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