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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된 카테고리 이성 사랑방

첫애인이

내가 10대때부터 오랜기간 우울증 극심할때 자해흉터가 생겼는데

애인는 치료하고서 만났고

그걸보고 나중에 나한테

다투다가 

나는 너처럼 자해는 안한다

너는 비정상이다

니 팔을 봐라 그게 증거 아니겠니

누가 널 좋아하겠니

이런 말들을 해서 당시에 너무 충격을 받고 상처를 많이 받았는데


최근에 좀 안좋게 헤어졌는데

그 이후로 계속 그때의 애인 말들이 머릿속에서 맴돌아

원래 장기적으로 흉터 지울 생각 있었고 계획도 있었는데

그냥 요새는 그것마저도 내버려두고 있고


뭐랄까 그냥

나는 원래 첫 우울증 극복 후에 만난거기도하고

신경 안썼거든 내 흉터에 대해서

애인한테 이미 내 개인사랑 우울증 이야기도 다 말하고서 만난거라

엄청 큰 문제가 될거라고 생각하진 않았어

그리고 처음 사귀기로 한 날에 실제로 내 팔을 보고

애인이 슬프다면서 자기입으로 뽀뽀도 해줬거든 팔에


그런데 그렇게 했던 사람이

나중에 다투다가 이성을 잃어버리고

내 자해흉터를 걸고 넘어지면서 

너는 문제있다 니 팔에 그게 증거다

너를 진정으로 좋아해줄 사람은 아무도 없다


이런 이야기를 한거니까

괜히 홧김에 한 말이 아닌것만 같고

내가 정말 얼마나 비정상적으로 보이고 이해가 안됐으면 그런 말을 하고 그런 생각을 했을까 싶기도 하고

그냥 내 스스로가 정말 그 정도로 결함이 있는 사람인가 싶기도 해 

애인 말처럼 내 흉터가 그 증거인거고


이제 헤어졌으니까

나중에 다른 사람을 만약에 만나게 되더라도

그 상대방도 똑같이 느끼고 생각을 하겠지? 완전히 지워지지 않는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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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판1
엥 아니 흉터는 알빤디,,, 전애인의 그런 말같지도 않은말은 듣지도마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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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판2
싸패를 만났네….. 포기하지마 너를 너대로 사랑해줄 사람은 어딘가에 분명히 있어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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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판3
걍 글부터 정신이 힘들어보이는데 전문치료부터 시급해보인다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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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판4
너도 답은 알잖아. 그냥 사바사야. 좋은 사람 만나면 되는 일임.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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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신판
아니 진지하게 잘 몰라 좋은 사람은 이해해줄 수 있나 ? 과거의 일이라도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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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판5
연애보다 혼자있어도 안정적인게 우선일듯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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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판6
솔직히 그냥 안 말하는 게 낫고.. 말하더라도 관계가 좀 깊어지고 말하는 게 나을 거 같아 쓰니도 상대를 좀 지켜보다가 마음을 천천히 열란 소리야 초반부터 무거운 이야기 하는 거 좋진 않은 거 같아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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