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중 여고 + 기숙학교였는데
애들이 대놓고 놀리고 와 얘 진짜 작아 이러면서 만져봄
화내면 나만 진지충되고ㅋㅋㅋㅋ
제일 상처였던건 나 위로해주던 룸메가 다른 애한테
나 가슴수술 안될 정도로 작다고 뒷담화하고 다녔더라
그리고 뽕 끼면 되는거 아니냐 하는데 안친한 애(동성)가 실수로 쳤다가 푹 들어가서 민망했던 적도 있음
여기 가슴수술플 올 때마다 싸보인다 남미새다 까는 글 많은데 나같은 이유로 컴플렉스 심해서 한 사람도 있어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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