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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지인들 좀 잘챙기는 편이거든 
아빠가 항상 베풀면서 살라고 하기도 했고
내가 또래에 비해 운좋게 잘 버는 편이라서 … (재작년에 7천, 올해 억 찍었엉)

그래서 지인들 생일이면 늘 챙겨주고 
뭐 사회에서 알게된 분도 내가 좋으면 막 챙겨주고
그랬어
당연히 내 생일에 잘 안돌아오는 경우도 많았지만
학생때고 다들 경제적 여유가 없을 테니까 그럴 수 있다고 생각했어

근데 요즘은 ㅎ … 오랜만에 연락오는 친구들 다
돈빌려달라거나
보험해달라거나
결혼한다고 모청 띡 보내거나
그런 얘기 뿐이네

심지어 거절하면 여유있는 애가 왜 그러냐고 오히려 화내는 경우도 있었어  ㅋㅋㅋ
인생 너무 허탈한 것 같당 ㅎㅎ,,, 
앞으로는 진짜 인생 친구 한두명한테만 잘해주려고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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