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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65
누가 억지로 엄마한테 시킨거면 도와주겠는데 아무도 안 오고 둘 뿐인데 엄마가 자발적으로 함 그래서 그냥 안 도와줌 힘들다 하던 말던... 남들은 안 하고싶어서 난린데.. 심지어 설날이랑 외할머니랑 외할아버지 제사 진짜 가까운데 그걸 설날이라도 안 하던가 합치지도 않고 따로 다 함 진짜 가까워서 한달에 3번 해 저번 막날에 하고 오늘 하고 당장 담주도 제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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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동1
도와드리는 대신에 복받을거야..
1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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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동3
근데 엄마 세대 분들은 그런 게 자기 도리?라고 생각하시는 분들 많음
1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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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동4
나도 비슷한 상황인데 그냥 가만히 있음
하지 말라고 해도 자기가 하고싶다길래 놔둠

1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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