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나이가 차서 그런가 엄마는 나 설에 좀만 늦게 와도 거의 폭언하는데 그걸 이제 못들어주겠어서 그냥 씹고 안 갔어
전화도 부재중 계속 찍혀 있고 숨막혀서 어차피 가도 좋은 소리 안 들을거고 나 이해 안해주는 사람한테 잘해주기가 싫더라 ....
나도 설날 당일에 당연히 친척들 보고 인사드리고 싶은데 엄마가 부끄러워서 그냥 같이 있기가 싫어 결혼도 엄마때문에 하기 싫고
이정도면 걍 안 가고 자취방에서 푹쉬는 것도 괜찮지? 가족이랑 있는게 더 스트레스가 심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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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 닿는거 본인들은 모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