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이성 사랑방
원래도 애인이 게임하느라 데이트 미뤄진 적 좀 있거든? 저번에 만났을 때 피곤하다고 자꾸 졸리다 하고 하품하고 이래서 내가 뭐라 했단 말임 그때 자기도 밤낮 다시 바꾸겠다 해서 믿고 걍 넘어갔음근데 한 달? 지나도 똑같고 본인이 담주에 만나자 했는데 또 미뤄지고 아예 이젠 약속 잡지도 않음 내가 뭐라 하니까 끝까지 회피하다가 재촉 당하는 것 같다 답 하고......
또 원래 10분도 안 걸리는 곳에 살다가 이제 좀 멀어져서 잘 만나지도 못하는데 자느라 연락 잘 안 되고 일어나면 게임 때문에 연락이 안 됨... 또 뭐라해서 빨라지긴 했는데 얼마나 갈지도 모르겠어
표현도 아예 없고 해봤자 걍 내가 말해야 보고 싶다하는 거뿐이고 표현에 대해 말해도 나아지는 거 하나도 없다 무조건 표현 해달라 X 내가 너 표현에 대해 모르는 거면 말을 해달라는 식으로 말함
내가 짖짜 몇 달 고민하다가 이대로면 그만하고 싶다 하니까 그제서야 본인이 뭘 해줬으면 좋겠냐고 서운하게 해서 미안하다고는 하는데 또 지금 같은 문제로 싸웠거든....^^ 또 회피해서 연락이 안 되는데 이걸 어쩌면 좋니... 내가 너무 예민한 거임?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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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 닿는거 본인들은 모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