찌개> 찌게
데려다> 대려다
다행히> 다행이
육개장> 육계장
어쩌다 가끔 되 돼 이것도 ㅎ
사귄지는 이제 반년 다 되어가는데 한 달쯤인가 됐을 때 카톡으로 대려다 라는 단어를 보고 엥?했지만 처음에 오타인줄 알고 그냥 넘겼는데 계속 쓰더라고
우리 둘다 30대 초반이고 적지 않은 나이니까 직접적으로 말하기는 그래서 답장으로 아 데려다 주셨구나ㅎㅎ 이런식으로 하기는 했어 근데 직접적으로 말을 한건 아니니 달라지는건 없고 아직도 대려다 를 계속 쓰네
근데 이제는 점점 다른 단어들도 보이는데 다들 이정도는 흐린눈 가능하니??

인스티즈앱
근데 연락이 왜 중요한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