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인이 자기 친구들 소개해주는 자리에 갔는데 어쩌다 2차로 집에서 놀고 윷놀이를 했어 나이별로 팀을 나눠서 애인이랑 나랑 한명 애인 친구의 애인이랑 팀을 같이 하게 됐는데 애인이랑 그 여자도 거의 초면이야 근데 자꾸 그 여자애가 캐리한다, 여자애 엄청 잘한다 뭐 이런식으로 말하고 한번 하이파이브도 하고 그러더라고 좀 신경 쓰이는데 그냥 어색할까봐 챙겨준거겟지 이것 땜에 자꾸 뭔가 열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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