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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43
명절이라서 부모님 쉬는 중이거든 

보통 2끼는 차려줬는지 명절이라서 3끼 차려주니까 엄마 빡쳐하는 중 

오늘은 도서관 쉬는 날이라 집에 계심

아침 6시 30분에 아침 차려줬음 아빠 심심한지 도서관 간다고하고 도서관갔다가 12시에 집에와서 점심 먹음

다시 도서관갔다가 저녁 6시에 와서 저녁 차려줘서 먹음 

월요일은 집에 있으니까 차려줬음
또 밥 먹으면서 남편이 집에 있는데 반찬이 이게뭐냐고 투정하기도 하고 어제 저녁8시에 엄마 폭발함

아침을 혼자 먹던가 아침을 차려줄테니까 점심을 나가서먹으라고 함

원래 이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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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지겨운 거지 이제 맨날 밥하는 게 재미있을까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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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엄마가 가정주부셔?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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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엄마도 명절이라 쉬는 중이고 타지역이사와서 아는사람 없씀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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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차렸는데 투정부리면 빡칠만 하시지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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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그럴만도..본인이 차려 드시는것도 아니고 아내가 차려주면 그냥 드시지..굳이 저런말을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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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저녁에는 튀김을 해라 전을 해라 뭘 해달라 고기 해달라 투정하니까 폭발한거같기도 하고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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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엄마 입장이 아니어도 평소에 엄마란 존재가 맨날 반찬 고민하고 하는 것도 일이고 스트레스일 텐데 귀찮은데 차려줘도 뭐라고 씨부리면 기분 뭣 같지 꼭 엄마 입장이 안돼봐도 알겠지 않음?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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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그래서 남자도 요리를 배워야 함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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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빠 기준 요리 5분이면 완성 됨
15분 전에 전화와서 곧 도착함 밥 차려두셈 하니 엄마 빡친듯
반찬이 없어? 김이랑 김치만 주면 되잖아?라며 말하면 엄마는 언제나 어이없어함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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