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살부터 캠스터디하면서
공시생이랑 취준생 같이 공부했거든
그런데 그 스터디 멤버중에 한분이 마음이
많이 힘들었나봐.. 그래서 원래 사담 절대 안했는데
취준생끼리 막 카톡대화나누시는데 20대후반~30대초반
분들이 취업 너무 어렵다
회사 잘못나왔다 버티면서 환승이직했어야하는데
1년째 이직 못하고있다 이런식으로 대화하는거보고
좀 무서워서 .. 나중에 30살 넘었을때
나도 이직하거나 공무원그만뒀을때가
갑자기 막막해보이면서? 그냥 집근처 간호대 원서넣고
3월에 곧 들어간다..

인스티즈앱
가슴 닿는거 본인들은 모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