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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된 카테고리 이성 사랑방

울 엄마아빠는 같이 외식할 때도 무조건 사주시려 하고 명절에도 우리가 용돈 드려도 매번 안 받으시려하고 오히려 우리한테 주시려고 하는데
시댁은 이번 설에 사정상 못 내려가서 저번 달에 미리 용돈 드렸는데 잊어버리고 돈 안 줬다고 대놓고 남편한테 얘길하질 않나 밥 먹으러가도 한번을 계산하실 생각 안하고 
그렇다고 집 살 때 우리 엄빠보다 많이 보태주신 것도 아닌데 매번 남편 형네는 신축 아파트 사는데 우리는 아직 행복주택 산다고 뭐 비교하고; 짱나네; 그럼 돈을 보태주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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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난 그반대... 그래서 이번에 남친 인사오면 그냥 내가 살테니깐 한우 오마카세 가자고 했어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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