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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216

착하기만 한 사람..주관 없는 사람

내 편이 절대 안 되더라..

여기저기 기웃거리고 눈치 보고 사느라고

정작 내 편이 되어 줘야 하는데 가족인데..

남의 편이 되는 그런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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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아 개싫다 가족이 그러면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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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타인에게 상처인 걸 모를까 아는데 하는 걸까..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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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ㅇㅈ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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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타인에게 상처가 될 줄도 모르는 거 같은데
아는지 모르는지 가장 의문이 들어..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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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모르지ㅋㅋ본인이 좋은 사람이라는거에 취해있는데ㅋㅋ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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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주관이 없는 게 이렇게 주변 사람 피말리게 항 줄은..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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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나는 그냥 인정하기로 했어ㅋㅋ그래 닌 그렇게 살아라ㅋㅋ인정은했는데 그래도 힘들긴하더라 나는 엄마가 그러는 편인데 쓰니는?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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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에게
나도 엄마가 그러셔...
근데 엄마 자체는 그러고 싶지 않아 하셔...
혹시 익인이 어머니께서도 그러셔..?
주위 친구들은 손절이나 자연스래 멀어지기라도 했는데 너무 힘들어서..
내가 피해를 당했을 때도 든든한 편은 커녕 눈치보다가 결국 상대쪽으로 기울어서 가는 거 보고..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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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글쓴이에게
그러고 싶지 않아하시는데 그러시는거면 쓰니가 살짝살짝 힌트주면서 이렇게 해달라는식으로 부탁해봥! 우리엄마는ㅋㅋㅋ나르시즘+착한병이라 절때 안바뀔거같다ㅋㅋ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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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에게
나르시즘이이시라면..약간 미안함이나 죄책감 이런 게 결여된 느낌이신거야..?
우리 엄마도 그러셔서...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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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글쓴이에게
음..내가 하는 행동이 사회적으로 봤을때 잘못된걸 모르는거 오히려 내가 옳다 라고 생각하는게 나르일걸~ 진짜 힘들다ㅋㅋ남이면 손절치면 그만인데 엄마라는 사람이 저러니ㅠ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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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헤어져 그럼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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