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65664233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N메이크업 20시간 전 N악세사리 22시간 전 N두근두근타운 2일 전 N아르바이트 2일 전 N취미/자기계발 2일 전 신설 요청 LG 만화/애니 야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80
우리 가족은 어릴 때 이혼해서 엄마 혼자 나랑 오빠 키우셨고 그래서 돈을 모으진 못하셨어 하루 벌어 하루 먹여 살리고 그런 느낌이었거든?
지금은 오빠랑 나 둘다 취업하고 독립해서 살고 있고 엄마도 알바처럼 일하고 있긴 한데 모은 돈이 없다고 해서… 좀 걱정이야 
기초수급자 되어 있다고 돈 조금씩 들어오는 건 있어서 나중에 일 못하게 되면 그때 도와달라고 하는데… 좀 걱정돼서ㅠㅠ 다른 익들은 부모님들 노후대비 다 되어계셔?
대표 사진
익인1
모르겠음 알아서 할거라곤 하시던데
6시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글쿠나..
6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
지금 정원있는 주택 짓고있고 차도 3대있고 자산도 많으시고 걍 내가 빨아먹어도 될정도
6시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와우.. 부럽다잉 ㅋㅋㅋㅋㅋ
6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3
ㅇㅇ 차랑 집 다 있으니까 아빠 몇년뒤에 은퇴하고 걍 일안할 정도로 있다함
6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4
집 차 국민연금 말고는 없는거같긴해…
6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5
댓 보고 적으려니까 한 채밖에 없어서 옹졸하긴 한데ㅋㅋㅋㅋㅋ 수도권에 집 한 채랑 부모님 각각 차 있고 아빠 연금으로만 월 300 이상 나와서(엄마는 안물어봐서 모름) 이 정도면 됐다 싶긴 해
6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6
서울에 집3채잇음 이정도면된듯
6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7
웅 서울 집 두채에 공무원연금받으셔서 나보다 훨씬 잘 사실듯
6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8
자세히 말씀은 안 해주셨는데 정년퇴직 이후에도 일할 수 있는 방법 찾고있는거보면 썩 여유롭진 않은 듯..
6시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ㅠㅠ 울엄마 몸도 안좋아서 일도 이제 곧 못할 것 같은데 너무 마음아파…내가 도와드리려면 도와드릴 순 있겠지만 200좀 넘게 받으면서 도와드리기도 쉽지 않구ㅜㅜ
6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8
ㅠㅠ방법은 많을거니까 우리 넘 걱정하지말고 열심히 행복하게만 살자..👊👊👊
6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9
우린 안 되어 있어 ㅠㅠ 안 되어 있는 집도 많아 댓글은 되어있는 사람들 많아 보이지만.. 심지어 전국으로 따져도 무주택자 비율도 40퍼가 넘고 주택 있다고 해도 돈 없는 사람들도 많고.
그냥 우리 하루하루 열심히 살자 🥺

6시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그치 고마워… 댓글보고 우리 엄마 더 걱정돼고 미안해지고 그랬는데🥹
6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0
된 집보다 안된 집이 더 많고. 된 집들도 자식들이 자리잡고 생활비 보태드리는 집 많이 봄. 지금 당장이 아니더라도 노인되셔서 아프시면 어차피 다들 자식들이 부양하게 돼있음
6시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ㅠㅠ 맞아 그랗긴 하지… 오빠랑 내가 일하면서 조금씩 도와드리는게 최선이겠지ㅠㅠ 그냥 울엄마 일하면서 아프다는 말 듣고 건강했으몀 좋겠고… 노후라는 단어가 너무 마음아파
6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1
노후되어있는데 부모님이 더 주시려고해.. 오빠만ㅜ결혼만 하면 집 준다고...
6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2
ㅇㅇ 부모님 노후 준비 되어있으셔
6시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휴대폰 바꾸는거 잘 아는사람1
16:01 l 조회 17
패션브랜드 대표들중에 무식하고 양아치같은 사람들 많다...3
16:00 l 조회 41
교통체증장난아님 ㅠㅠㅠ개많이막혀ㅠㅠㅠ1
15:59 l 조회 25
편견이지만 에겐남이 좋은데 마마보이일까8
15:59 l 조회 26
20대후반인데 나만 진짜 맨날 연락하는 친구 없나봐 31
15:59 l 조회 421
28살인데 이번에 첫취업하니까 고모가 용돈 주셧다 히히히히ㅣ
15:59 l 조회 9
본인표출나나 동생 다 전과자될 것 같아 걱정이다... 17
15:59 l 조회 360
혐오감정 심한사람3
15:59 l 조회 33
아빠가 하얀거짓말하라고 나한테 대신 할머니할아버지 돈드리라고 줬다
15:59 l 조회 7
스물다섯이면 새뱃돈 잘 안줘??
15:58 l 조회 8
와잠만 나레전드 바보인듯...
15:58 l 조회 13
배란기 식욕 돌앗슴
15:58 l 조회 6
취향이 없는 사람들이 더 연애하는거 같음7
15:58 l 조회 407
공시익드라 너네하루에 요즘얼마나해...?10
15:58 l 조회 48
30살이고 직장인인데 용돈 55마넌 받았다...2
15:57 l 조회 120
우리 집안만큼 파탄 난 집안도 없을거다 2
15:57 l 조회 85
자동차를 세차하려고 하는데 세차장이 50미터 떨어져 있다면 걸어갈까 운전할까?2
15:56 l 조회 73
너무너므 지루하다
15:55 l 조회 6
엄마랑 싸우고 소주 한병 드링킹 했는데
15:55 l 조회 24
역시 난 손님들이 너무너무 싫다1
15:54 l 조회 17


처음이전6465666768697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20: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