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이상하게 들릴 수도 있음 ㅋ큐 내가 소음에 개애애애 민감한데 아빠가 목청이 진짜 개 커 울릴 정도로 거기다 짜증까지 자주 내니 죽을 맛이야 ㅠ 그리고 말버릇이 항상 중간에 어? 어? 하면서 동의를 구하는 말투인데 그것도 거슬려 .. 아빠한테 감정이 별로 안 좋아서 그런가 근데 9급 된지 얼마안된 공무원이라 자취하면 돈을 못 모을 것 같아서 고민임 시골이라 자취방 월세값은 싸고 본가 들락날락 거리면서 엄마반찬 가져오면 돼서 자취비용은 많이는 안나가서 ㄱㅊ긴 한데 어쨌든 돈이 나가니까 ,, 익들이라면 어쩔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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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이사람 뭐야 팔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