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65664260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N두근두근타운 2일 전 N메이크업 어제 N아르바이트 2일 전 N피부 2시간 전 N악세사리 어제 N취미/자기계발 2일 전 신설 요청 키움 만화/애니 유튜버/스트리머 이성 사랑방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6
좀 이상하게 들릴 수도 있음 ㅋ큐 내가 소음에 개애애애 민감한데 아빠가 목청이 진짜 개 커 울릴 정도로 거기다 짜증까지 자주 내니 죽을 맛이야 ㅠ 그리고 말버릇이 항상 중간에 어? 어? 하면서 동의를 구하는 말투인데 그것도 거슬려 .. 아빠한테 감정이 별로 안 좋아서 그런가 근데 9급 된지 얼마안된 공무원이라 자취하면 돈을 못 모을 것 같아서 고민임 시골이라 자취방 월세값은 싸고 본가 들락날락 거리면서 엄마반찬 가져오면 돼서 자취비용은 많이는 안나가서 ㄱㅊ긴 한데 어쨌든 돈이 나가니까 ,, 익들이라면 어쩔래 ? 
대표 사진
익인1
우리집은 엄마가.. 목청 개크고 집 자체도 소음이 잘되는게 아니고.. 난 진짜 조용한게 좋고 소음 개싫어함 ㅠ
14시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나도 ㅋㅋ ㅠㅠ 난 자취도 오래 해봤는데 ㄹㅇ 적막해서 좋았거든 아빠랑 떨어져서 사는 게 서로 악감정이 없을 텐데 하
14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
가족들은 떨어져 사는게 맞는듯.. 가끔봐야 좋음ㅋㅋㅋ
14시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내가 그렇게 이상한 말을 한거야,,,;?1
11.10 11:59 l 조회 111
대중교통 진절머리 날 때 있어?1
11.09 17:30 l 조회 117
다들 적금 얼마정도 넣어..?1
11.08 17:13 l 조회 547
실수했을 때 핑계댄다고 할까봐 무작정 사과만 해 8
11.07 12:47 l 조회 649
막내?
11.07 03:17 l 조회 550 l 추천 1
옛날 패딩 그냥 입을까 말까..?
11.06 23:39 l 조회 652
롬앤 구순염 이슈로 받은 샘플틴트 써 본 사람,,?
11.06 16:56 l 조회 734
친한친구 연애3
11.06 01:23 l 조회 996
친한 친구가 없는 것 같아 이제1
11.06 00:45 l 조회 757
졸업논문 쓰고 있는데 진짜 대학원 자퇴하고싶다... 4
11.05 01:37 l 조회 704
객관적으로 내가 잘못한건지 불효녀인지 판단해주라..2
11.04 22:36 l 조회 669
연락 다 끊고 살면 맘 편하려나 8
11.04 16:41 l 조회 102
다들 알바하고 얼마만에 잘려?2
11.04 12:56 l 조회 870
다들 몇 살부터 알바했어?5
11.03 14:41 l 조회 893
엄마가 자꾸 이간질을 해..1
11.03 13:31 l 조회 870
아빠때문에 힘들다4
11.01 08:31 l 조회 1076
기숙사 1인실쓰고싶은데
10.31 11:54 l 조회 1030
다들 어떻게 스트레스 조절해:;?3
10.31 09:46 l 조회 991
내가 어른스럽지 못한건지ㅡ한번 봐줘5
10.31 08:29 l 조회 1004
대화어투를 어떻게 해야 바꿀 수 있을까?
10.30 20:13 l 조회 573


12345678910다음
고민(성고민X)
일상
이슈
연예
1: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