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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6
우리집이 그런데 나랑 동생 술먹고 들어오는 날이 가끔 있음

둘다 꽤 많이 먹고 오는 편이라서 자다가 새벽에 토하러 가거나 
화장실 자주 다님 

다음 날 아침에도 죽을듯한 표정으로 해장으로 뭘 해먹는데 그러면 엄마가 등짝때리면서 으이구 진상아! 하면서 
그만 좀 먹으라니까 라고 언제나 언급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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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그건 싫어하는게 아니라 걱정아닌가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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