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스럽고 얌전하고 조용하고 차분한 딸을 원하는데
본인 딸은 그렇지 않고 정반대라서 싫어하고 학대마냥 머리를 심하게 때리고..
딸을 정말 싫어하는..물론 때꼬장도 부리고 고집도 셌지만
엄마가 귀찮은 일들 ..바닥에 액체류 쏟아서 귀찮거나 이럴 때
왜 그랬어가 아니라
하지 말랫지 하고 머리를 움찔할 정도로 세게 치는..
어릴때부터 이랬어서 나도 모르게 항상 남눈치보고..내 성격이 마음에 안 들었던 거 같아 난 왜 이렇게 태어나서 엄마 고생시키지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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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 진짜 내향형들은 기대하지 마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