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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1083
ㅈㄱ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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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자기가 미래에받을 부모돈써서?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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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나도 이 생각함ㅋㅋㅋ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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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ㄱㄴㄲ 나는 알.빠노였는데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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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얘기하기 부끄럽게 느껴서??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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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효도 할 때 둘 다 직장인이면 좀 나눠서 할 수 있는데 돈 안 벌면 효도는 커녕 부모님한테 기생만 하고 있으니까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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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2 개짜증남 누군 일하고싶어서 하나.. 엄빠한테 아직도 용돈 타서 쳐쓰고있음 명절이고 집안행사때 내가 다 해야되고 내돈이 결국 걔한테 가는거잖슴..;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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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333 같이 좀 내야되는데 독박쓰잖슴;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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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444 그리고 부모님돈은 부모님이 노후대비하는데 쓰이면 좋겠는데 취준못한 혈육한테 돈 쓰이는 거랑 성인인데 자기 앞길 못 가리는 거 같아서 좀 그럼(개인사정있거나 취준 노력하는 사람 제외)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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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55 부모님 노후자금 까먹고있잖음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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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혼자만 돈 안벌고 등골 빼먹고 사니까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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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취업못하면x
공부를 하거나 자기개발을 하는 것도 아니면서 여기는 내가 갈 데가 아니라느니 안 맞다느니 온갖거 재면서 원서 낼 시도도 안 하고 집에서 디비져 누워있고 사회인 된 친구들이랑은 똑같이 놀고 싶어하는 심보의 형제를 보면 열받을만도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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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부모님 등골빼먹는거 꼴보기싫어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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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지 밥벌이도 못하고 부모님한테 돈타서 쓰는게 한심 엄마아빠도 노후 준비해야하는데 걔 땜에 돈도 못 모으잔ㄹ아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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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이런 명절엔 내가 다 돈써야됨 저색기는 백수색기니까 돈도 없고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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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피섞였으면 운명공동체야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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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부모님 등골 빼먹으니까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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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한심하고 그 나이까지 부모님한테 용돈 받아쓰는거가 이해안됨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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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엄빠 고생하잖아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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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40대까지못해서내가부양해야될까봐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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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나 같은 경우는 부모님이 벌이가 그리 크지 않아서
먼저 취업한 나한테 동생 공부할 돈 보태달라함 그래서 싫어

난 주말 알바다니면서 장학금 받고 용돈벌이 다하몀서
취업햇는데 아니꼬움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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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지켜보는 입장에서 답답함 가족이니까 당연히 등골 빼먹는 것도 스트레스고 스스로 돈 벌면서 자기만의 삶을 살았으면 좋겠음 내 동생이 딱 취업 못하고 그랬는데 취업이 쉽나 싶어서 이해는 하는데,,,ㅋㅋㅋ 그래도 다행히 정신차려서 뭐라도 하면서 돈 벌고 목표도 생기니까 뭔가 마음이 놓임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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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그리고 돈 벌기 전까지는 나한테도 돈 많이 빌렸음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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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걸림돌이지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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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부모 부양 1/N 해야 되는데 오히려 나이 먹은 우리 엄마아빠 등골 쪽쪽 빨아먹으니까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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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2살 차이에 동성인데 언니가 취업하고 2년 뒤에까지 하면 되는 거지…?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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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같이 부모 부양해도 모자랄 판에 등골 뽑아먹고 있으니까 ... 그리고 나중에 부모님 돌아가시거나 아프면 내가 책임져야 하니까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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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부모남 일하시고 한창이시면 상관없는데 은퇴하시거나 은퇴할 때쯤 되면 형제가 취준하는 비용이 나한테서 나가는 거지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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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걍 한심해섴ㅋㅋㅋㅋㅋ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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