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댁가는길에 4개월된 애랑 둘이 기차탔는데
남편은 일마치고 바로 와야해서.
근데 내가 짐이 많고 애기도 앉히고싶어서
무료탑승되도 두자리 예매함
근데 어떤 아줌마가 오시더니
가방치우라고 해서 내가 두자리예매 했다
이러니까 아니 그럼 본인이 앉아서 타고가겠다면서
날 나쁜사람 취급하는거임
내가 짐도많고 애기때문에 힘들다고 했는데도
막무가네여서 직원불러 해결했는데
내 잘못이었을까? 이번주에 얘기아니고 지난주에
있었던 일임...본인도 엄마일꺼고 아기도 키워봤으면서..

인스티즈앱
현재 난리난 훈남보면 지리는 남미새 𝙎𝙄𝘽𝘼견..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