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 다니다가 지금 그만두고 백수로 사는데.. 거기서 친해진 언니가 있는데 말을 조금 툭툭 내뱉어. 직장 밖에서도 몇번 만났는데 만났을때도 딱히 편한느낌은 아니라서.. 퇴사 이후에도 연락이 오는데.. 만나자는등의..? 흠 그래도 나한테 연락을 주는게 어쩔땐 고맙게 느껴지긴하는데.. 이어가야할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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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 다니다가 지금 그만두고 백수로 사는데.. 거기서 친해진 언니가 있는데 말을 조금 툭툭 내뱉어. 직장 밖에서도 몇번 만났는데 만났을때도 딱히 편한느낌은 아니라서.. 퇴사 이후에도 연락이 오는데.. 만나자는등의..? 흠 그래도 나한테 연락을 주는게 어쩔땐 고맙게 느껴지긴하는데.. 이어가야할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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