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65664808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N취미/자기계발 3일 전 N두근두근타운 3일 전 N헤어 5시간 전 N메이크업 어제 N피부 12시간 전 N악세사리 어제 N아르바이트 3일 전 신설 요청 LG 삼성 이성 사랑방 키움 유튜버/스트리머 메이크업 한화 고민(성고민X) SSG 테일즈런너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9
어제 아빠가 친구들이랑 놀다왔어 엄마도 아는 친구들이고 명절때만 만나는 오래된 친구
근데 아빠가 노래방 간 거를 얘기하다가 엄마가 너무 자연스럽게 여자 불렀냐고 물어봤거둔 4명이서 한명 불렀대 그냥 진짜 아무것도 안한 거 같긴했어 아빠도 그냥 앉아만 있었던거 같고 근데 그렇다하더라도 엄마도 아빠도 그걸 밥 먹는 와중에 너무 자연스레 얘기하고 엄마도 아무렇지 않아보였어 나는 그냥 불렀다는 거 자체가 너무 역겨운데… 얘기하니까 원래 그런거라고 흥오르게 하는거라고 함(엄마가)
정상이야? 나 진짜 이해가 안되는데 심지어 우리엄마는 아빠가 이해안되는 행동할 때 내가 뭐라하면 쉴드쳐줌
엄마가 불쌍하다는 생각도 안들고 둘이 똑같은거같아.. 저거듣고 정떨어져서 얘기 아예 안하는중
내가 예민한건가
대표 사진
익인1
ㄴㄴ 부창부수란 말이 그냥 있는게 아니야 연애는 몰라도 결혼생활은 자기랑 비슷한 사람 아니면 유지 못 해
22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
나르시시스트 부모임
내현적 나르시시스트,외현적 나르시시스트 있음 암튼 검색해보고
부모가 감당안되면 떨어져 살아야함
애같은 부모에 멋대로 사는거면 너가 바꿀 수 없으니 그냥 포기해야함 부모의 수준이 낮은걸 알아야하고 가족이라도 솔직한건 죄임 정서적학대같음 나도 경험해서 잘 알음 힘내라

22시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나 서비스직인데 앉아서일함2
02.17 18:50 l 조회 27
29살 165에 75키로인데 살빼면 삶이 좀 괜찮아질까?15
02.17 18:49 l 조회 168
월급기념 쇼핑 구입한것들!🍀4
02.17 18:49 l 조회 581
아쫀쿠 먹 말
02.17 18:49 l 조회 7
젤다 야숨 해본 익!! 스위치2 에디션 칩 질문2
02.17 18:49 l 조회 14
명절이라 가족들이랑 카페 왔는데 뒤에서 재미있는 소리가 들려와 3
02.17 18:48 l 조회 62
중딩 사촌동생 화장을 너무 잘하더라 나도 배우고싶었어 …… 4
02.17 18:48 l 조회 30
주식 왜 이제야 시작했을까2
02.17 18:48 l 조회 255
32살 남자한테 24살은 여자로 안보겠지?4
02.17 18:48 l 조회 31
솔직히 외국인 애들이랑 팀플하면서
02.17 18:48 l 조회 17
울집 고영 옆구리 손끝으로 1분동안 쳐도 반응이 없어
02.17 18:47 l 조회 6
난 요새 비만인 사람 더 많이 보이는거 같던데…1
02.17 18:47 l 조회 21
우리엄마 개똑똑해 유행어 뜻 뭐냐 물어보면 다 맞춤
02.17 18:47 l 조회 16
우리 엄마 제일 이해안되는 점
02.17 18:47 l 조회 15
퇴사하고 백수인 사람들아 빨리 취업하고싶어?1
02.17 18:47 l 조회 36
챗지피티 100프로 믿으면 안되는 이유11
02.17 18:47 l 조회 592
태국 하이디라오 개싸다
02.17 18:46 l 조회 14
인스타에서 비립종 짜는건
02.17 18:46 l 조회 15
사회초년생 장례식 혼자가면 뭘 어케해야해..? 3
02.17 18:46 l 조회 23
닥터나우 같은 비대면 진료로 여드름약 처방 받아본 사람,,,6
02.17 18:46 l 조회 21


처음이전16616716816917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4: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