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이상한 건 이모들도 다 조금씩 알게모르게 자신의 아이를 저렇게 학대하셨거든..
그래서 궁금해진 건데
알게 모르게 머리 때리기나 딱밤? 꿀밤 대리는 엄마들이 많아?
훈육처럼 등짝때리거나 손들어 하는 벌서기는 많이 보ㅓㅆ는데 이모들이나 엄마는 이상하게 머리를 꿀밤때리듯 세게 때리시는 걸 많이 봐서
공부 못 알아듣는다고 때리는 것도 많이봐서 지금까지 당연하다고 생각했거든..
아빠 앞에서는 잘 안 대리시는 거 같은데 왜 자기 아들 딸들을 때리지..
이모들은 남편 잇어도 때리시던데
우리 엄마는 아바 있으면 전혀 안 때리셨어....
그래서 지금도 이 얘기하면 아빠가 놀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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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매가 내 유일한 자랑거리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