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내가 세벳돈 받으면 일정금액 달라고 협박 강요함...안주면 투명인간 취급하고 심지어 난 엄마한테 돈 주는데 누구한테 돈만 받았다 하면 그거에서 30%를 맨날 자기 달래 나 백수라 이제 돈도 없다 하는데 잔고 5만원인데도 꾸역꾸역 만원 달라 그러더라...이게 정상인가?
참고로 나 20살때부터 엄마한테 돈 십원한장 받아본 적 없음 맨날 얼마 남았는지도 모르는 재산 동생이 4고 니가 6이다 라고 말만 함 진짜 줄지 말지도 모르는데
모르겠고 빨리 독립해서 나가고싶음 짜증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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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30에 ㅋㅋㅋ 쓰는 사람은 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