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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643
엄마도 일하고 나보다 나이 많은 사촌이 없어서 나 아니면 내 동생이 하게 되는데 아 ㅜㅜ 하기 싫다 눈치주는거 너무 싫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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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ㄴㄴ.. 손하나 까딱 안하는데…..
1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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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ㅁㅊ그래도되는거였냐고 ㅜ
1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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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ㄴㄴ
1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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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하부러워
1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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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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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오… 우리는 자연스레 우리가 함
1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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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아빠가 시킴ㅋ....
1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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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더 ㅋㅋ…
1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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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먹고 놀기만 하는데,,,, 눈치보여서 가끔은 그릇 설거지통에 넣어두기 반찬정리 식탁닦기 이런거 하긴 해
1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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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ㄴㄴ
1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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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이러면 안되지만 단 한번도 해본적 없다…….근데 어른들이 다 하고 있어서 내가 끼기 좀 그렇드라구……….
1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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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난 중학생??때부터 한듯… 사촌언니 요새 안 와서 이제 다 내가함 ㅋㅋㅋㅋㅋ
1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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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이모들이 다 하고 내가 하려고 해도 말리심..밥 차리는것도 이모들이 다 해주셔
1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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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고모가함
고모 요리 못해서 설거지 담당이야

1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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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외가가면 엄마가 설거지해서 내가함
1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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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안 하는데 아빠가 자꾸 하라고 눈치줌 ㅋㅋ 지는 장모님 앞에서 엉덩이도 안 떼면서 .....
1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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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안해….
1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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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친가 모임이면 거의 엄마가 다하고 가끔 고모
외가모임이면 외할머니 외숙모 엄마 번갈아서함

1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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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난 마흔 넘어서 처음 외가가서 설거지 해봄 늦게 갔더니 이미 다들 떠나신 상태라 아흔이신 외할머니가 하시는거 볼수없으니
1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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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하지마 쓰니야 걍 뻔뻔해져도돼
1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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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ㅠ 그럴수없어
1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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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아빠 형제 중에 아빠만 남자라 며느리가 엄마밖에 없어서 엄마가 일 다 하는데 설거지라도 언니나 내가 안하면 엄마가 너무 힘들어서 설거지는 우리가 해....
1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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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난 함.. 엄마가 하는 거 보기싫어서
1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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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한 적 있는데 엄마가 뭔가 속상해하는 눈치라 이제 안함.. 안 가 그냥ㅋㅋㅋㅋㅋ
1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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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나도 안함 근데 우리엄마가 막내라 자꾸 외갓집에서 엄마 시켜서 아빠랑 나랑 화나서 몇년전부터 식사 끝나고 저녁 늦게 집에서 출발함 ㅎㅎ
1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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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고모들이 하거나.. 큰엄마가 한거나..
1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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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하는데...먹었으면 해야지 주로 엄마가 하시긴 함
1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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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외숙모가 하실때도 있고... 머 정해진건 없는데 나도 눈치껏 어른들이 설거지하시면 뒷정리하고 함 놀진 않음
1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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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해본적 없어...우리집은 같은 항렬에서는 연장자가 먼저 잡일함
1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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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며느리들만 함
1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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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엄마가 시켜서 함 ㅎ
1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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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난 안 해 우리집도 엄마가 해서 내가 도와주고 싶은데 엄마가 절대 못하게 함...
1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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